경산에서 ‘웹툰’ 보고 체험한다!
오는 7월부터 시립도서관에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2016-05-04 오후 12:37:46

차세대 유망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웹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 경산시립도서관에 조성된다.

 

경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2016 웹툰창작체험관(지역형) 운영기관 공모’ 대상에 선정돼 국비 3천 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시는 6월까지 시립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웹툰창작체험관’을 조성하고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경북만화인협동조합 소속 프로작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용PC 사용법과 스토리 및 콘티 만들기 등 웹툰 제작과 만화산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은 물론, 창작재능 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인력 저변 확대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16 지역형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사업’은 신청기관의 서류·수행계획 발표·현지실사 등 심사를 거쳐 경산시를 비롯한 전국 7개소가 선정됐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