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6 오후 3:38:50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김해경)은 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삼성현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삼성현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삼성현의 사상과 업적 등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11일까지 주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삼성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키즈퀴즈’, 삼성현 어록을 이용한 에코백 및 죽창 만들기, 나만의 최종병기 활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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