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삼성현역사문화관, 문화가 있는 날 특별 상영

2016-08-23 오후 2:03:29

 

 

 

삼성현역사문화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관 강당에서 한국인의 필독서인 ‘삼국유사’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아이 삼국유사’를 상영한다.

 

마루커뮤니케이션이 제작한 ‘아이 삼국유사’는 삼국유사 속 우리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연출한 총 50부작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공중파 TV를 통해 방영된 바 있다.

 

김해경 박물관장은 “일연선사가 남긴 ‘삼국유사’ 속 우리 문화의 뿌리와 정체성을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과 같이 나누고자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아이 삼국유사를 10회씩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31일 제1화 ‘단군 할아버지’부터 제10화 ‘연오랑과 세오녀’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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