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유스콰이어’ 정기연주회 ‘성료’
대구·경산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합창단

2016-09-06 오후 2:50:09

 

 

 

영남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단장 박미옥)은 지난 3일 저녁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70여명의 단원들은 이날 연주회를 통해 Tradigister Joldler(독일요들),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다채로운 노래와 안무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남대 음악대학 소프라노 김정아 교수와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이 특별 출연해 합창단에 힘을 보탰다.

 

지난 2012년 창단한 천마유스콰이어는 대구, 경산지역 초·중·고 학생으로 구성, 매년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빈소년합창단원과 협연을 가지는 등 지역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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