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오후 1:16:05

경산시립합창단(단장 부시장 이원열)은 추석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오는 13일 경산역 2층 대합실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합창단을 이번 공연을 통해 경산시민의 노래, 인연, 마포종점, 잊혀진 계절, 비처럼 음악회 등 11개의 명곡을 선보이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와 자긍심을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경산시립합창단 임제진 지휘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장시간 여행으로 지친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립합창단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현재 40명의 단원으로 구성,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학교, 공원, 각종 단체, 공공장소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시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