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중119소년단, 장관상 수상
대한민국안전대상 안전UCC 공모전에서 최고상

2016-11-24 오후 3:02:59

▲ 경산여중119소년단 무박2일 팀(류연서, 박아름, 황해림 양)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이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했다.

 

119소년단 ‘무박2일 팀’(황해림, 류연서, 박아름/지도교사 박동명)은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UCC 공모분야 최고상인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했다.

 

‘무박2일 팀’은 제1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새로 신설된 2016 안전문화 콘텐츠 부문에 안전UCC를 제작·출품해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을 수상한 세 학생은 “이번 안전문화 콘텐츠 제작하면서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작품을 위해 약 한 달 간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큰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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