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5 오전 9:37:08

경산연극인협회(회장 장진호)는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업씨어터 나무소극장에서 ‘제9회 경산교육연극제’를 연다.
이번 연극제의 주제는 ‘국어책 속의 소설, 연극만들기 분홍책갈피’. 청소년의 감성교육과 인성교육을 위해 중학교 국어책 속의 소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소나기’, ‘운수 좋은 날’ 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의 유일한 연극창작활동단체인 경산연극인협회는 2008년도에 창립한 이후 경산교육연극제. 폭력예방연극 등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교육연극을 제작·공연하고 있다.
업씨어터 나무소극장은 롯데시네마 옆 빌딩 3층, GUNUS Gallery 내에 있으며, 관람은 사전 무료 좌석 예약제.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3-857-5694 / 010-3132-1331)로 하면 된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