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미디어센터’ 서상동에 개소!
방송시설, 북까페, 문화예술 전시공간 등 갖춰

2017-03-09 오전 8:40:33

▲ 경산신문미디어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복합미디어 공간인 '경산미디어센터'가 서상동에 문을 열었다.

 

 

 

지역민들의 커뮤니티 및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될 경산미디어센터가 서상동에 문을 열었다.

 

경산신문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양재영)7일 오후 5, 미디어센터 현장에서 최영조 시장, 최희욱 전 시장, 서재건 문화원장,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한 미디어센터는 경산 최초의 백화점이었던 구 경일백하점 터에 지상 2(30여평) 규모로 자리잡았으며 방송 스튜디오, 미디어교육시설, 북까페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팟캐스트 강사 양성과정을 비롯해 청소년 방송 체험 프로그램, 각종 미디어 제작, 문화예술 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들이 이 공간에서 진행된다.

 

, 경산도시재생사업과 발맞추어 서상동 주민들을 위한 휴식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양재영 경산신문미디어협동조합 이사장은 각종 방송 및 교육시설과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 미디어센터는 경산의 뉴미디어시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신문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지역의 언론·미디어 발전을 목표로 지난해 3월 결성된 소상공인협동조합으로 경산인터넷뉴스, 경산신문사를 비롯한 미디어관련 업체와 일반시민들이 출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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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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