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5 오후 2:49:58

하양초등학교(교장 권영철) 배구부가 제46회 전국소년체전배구대회 평가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달 29~31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하양초는 채창헌 감독과 선수들의 단합된 힘으로 도내 우수팀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하양초 관계자는 “올해는 최장신 우종주 선수(175cm)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도 전국단위 배구대회에서 모두 3위권 입상하며 최근 가장 강력한 초등부팀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양초는 오는 5월 27일부터 4일간 충남 아산시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 정상을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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