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9 오전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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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진 경산부시장이 평생교육지도사 심화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김호진 경산부시장이 ‘2017 마을평생교육지도사 심화교육’ 강사로 나섰다.
김 부시장은 은 지난 7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마을평생교육지도사 심화교육’에서 ‘창의지식서비스 행복도시 경산’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경산의 성장과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김 부시장은 “경산시가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통해 자립형 도시로 발전한 것은 27만 시민이 함께 이루어 낸 결과.”라며, “평생교육지도사들이 마을 곳곳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경산의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심화교육은 마을개발 전략 과정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마을단 평생학습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지난 8월 31일 개강한 이후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6개 강좌로 진행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