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7 오후 12:04:55

▲ 경산우체국과 함께 하는 정 나눔 행사에 참여한 관내 초기정착 결혼이주여성들~
경산시 건강가정지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경산우체국과 함께 26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정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초기 정착 3년 미만의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참여해 모국 가족들에게 안부편지를 써 경산우체국이 후원한 선물과 함께 보내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캐○○ 씨(31세, 진량읍)는 “추석을 맞아 고국에 가고 싶은 그리움이 더 커졌는데, 고국에 물품을 보내주는 행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고, 고국에 있는 부모님도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