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5 오전 8:44:20
경산과 제주지역 서예작가들이 교류전을 통해 ‘먹빛’ 우정을 쌓고 있다.
경산서가협회(회장 박영애)와 제주작가협회(회장 조해생)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경산·제주 서예교류전’을 열고 있다.
▲ 경산-제주 서예교류전 개막식
이번 전시회에는 경산서가협회 50명, 제주작가협회 36명 등 86명의 서예작가들이 서예,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들을 무료 전시하고 있다.
박영애 경산서가협회장은 “이번 교류전을 우리 경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작품을 발표해 주신 제주작가협회 회원들과 경산서가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해생 제주작가협회장은 “경산과 제주의 각기 다른 예술적 향기, 고유한 정서를 이해하고 서예인들의 예술역량을 높이는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오후 6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양 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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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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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축하드립니다영원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