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오후 1:42:11

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홍보전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자체와 여행 관련 기관·단체 등 전국 400개 기관이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경산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반곡지, 팔공산 갓바위(관봉석조여래좌상) 등 경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또, 지역 특산품인 건대추, 대추칩, 대추초콜릿 시식행사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여행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수준 높은 문화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새로운 문화관광 트랜드에 선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