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오후 2:00:47

▲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경산중 럭비부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한 경산 체육꿈나무들이 금메달 2, 은메달 4, 동메달 7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47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산교육지원청 선수단은 70여명의 선수가 11개 종목에 참가했다.
대회 결과, 육상 남중 400m 최창희(경산중), 여초 포환 이혜민(장산초) 선수가 금메달, 수영 여초 송명지·조성돈(중앙초), 육상 남중 1,600m계주 최창희(경산중)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남중 럭비부(경산중), 육상 남중 400m계주 최창희, 안순일(경산중), 여초 800m 박혜민(성암초), 유도 이소애(봉황초), 양궁 하다현(정평초), 복싱 구경모(장산중)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금옥 교육장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참가한 선수단 모두 매우 자랑스럽다.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