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오후 11:23:02
경산교육지원청 김영윤 교육장은 2019학년도 경산교육 비전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산교육』을 제시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29일 오전 11시부터 교육지원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2019 경산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29일, 경산교육지원청은 지역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2019 경산교육 설명회’를 열고 2019학년도 경산교육 비전과 ‘즐거운 교실, 행복한 학교, 희망찬 미래’라는 교육지표 달성을 위해 ‘새롭게 배우고 가르치는 즐거운 학교, 역량과 꿈을 키우는 미래교육,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복지,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이라는 4대 교육 정책과 19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 수요자 만족도 향상 및 미래형 인재육성을 위한 특색사업 추진
또한 교육 수요자 만족도 향상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인재육성을 위해『삼성현(일연, 원효, 설총)의 얼을 잇는 독서·인문 교육 강화』, 지역사회 및 대학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상호 공유할 수 있는『상상하고 공유하는 메이커 교육』을 특색 사업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도내에서 최고의 교육성과 거양
경산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학력·체육·예술·과학 등 전 분야에서 경북교육을 이끌어 경북도교육청의 교육지원청평가 종합 1위, 성과관리 평가 최우수 등 최고의 교육실적을 거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 11월부터 대구로의 학생전출입 역전, 전입학생이 더 많다!
이날 김영윤 교육장은 “지난해 11월부터 경산에서 대구로 전출하는 학생 수보다 경산으로 전입하는 학생이 많아졌다”며 “이는 경산교육의 우월함을 지역사회가 인정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2019년에도 경산교육가족 모두가 즐겁고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