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대구대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졸업은 끝이 아닌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

2019-02-22 오후 5:28:31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와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22일 각 대학 캠퍼스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영남대은 학사 3,945, 석사 389, 박사 85명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98(학사 42, 석사 28, 박사 28)도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는 영남대 서길수 총장과 서정숙 대학원장을 비롯해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정태일 영남대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대구대도 이날 학위수여식을 열고, 38명의 박사, 224명의 석사, 3,454명의 학사 졸업생을 배출했다.

 

22일 대구대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대구대는 우상현 W병원장에게 명예이학박사를, 최계희 비스마트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를 수여하고, 기업 현장실습 기간 위독해진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해 주위를 감동케 한 박종욱 학생 등 48명의 졸업생에게 총장 및 대학원장 명의의 모범상을 수여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은 축사에서 졸업은 끝이 아닌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스스로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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