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9 오전 11:43:09
‘제4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경산자인단오축제 마지막 날인 9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렸다.
▲ 9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4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열렸다.
삼성현문화박물관과 경산예총(지회장 한명진)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등록한 1,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주제별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를 하며 모처럼의 하루를 보냈다.
행사장에는 다트, 도자기, 다도, 버블 등 각종 체험행사들이 마련됐고, 경산시청 토지정보과는 도로명주소 홍보활동과 함께 참가 어린이들에게 스케치북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나눠주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는 다음달 10일경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7월 말에 시상할 예정이다. 또, 본상 이상 수상작은 삼성현역사문화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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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