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오전 8:33:01

▲ 김종국 전 경산시립박물관장이 출간한 <호경이 그린 지상의 수채화>
김종국 전 경산시립박물관장(71세, 문학박사)이 「호경(好慶)이 그린 지상(紙上)의 수채화」(도서출판 성일)를 출간했다.
「호경(好慶)이 그린 지상(紙上)의 수채화」는 총 9편으로 구성됐다. 제1편은 역사적 사건, 제2편 향토문화, 제3편 문학과 창작, 제4편 전통민속, 제5편 지역축제, 제6편 학술발표, 제7편 이 사람이 사는 법, 제8편 지역행사, 제9편 뉴스와 소식 등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지역 언론에 기고한 경산 이야기를 기록물 형식으로 담아냈다.
김종국 전 관장은 “이 책은 독자들의 참여로 비매품으로 출간했다. 이 책 속에는 그동안 제가 열정적으로 현장을 취재하고 관계 문헌을 검증한 경산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