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독도연구소, ‘2020 찾아가는 독도전시회’ 개최

4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구·경북 교육 관련 시설 순회 전시

2020-04-17 오후 4:39:58

2019년도 전시회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주제

5월 중순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경산)

독도 관련 지도, 문서, 풍경 등 이미지 자료 등 전시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2020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올해 5회째를 맞는 독도교육주간을 기해 일본의 그릇된 독도 교육을 비판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순회전시회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독도재단, 경상북도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등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42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구·경북 및 전국의 교육 관련 시설에서 순회 전시로 열린다.


 

전시 리플렛

 



420()부터 51()까지 대구 수성고등학교 후관 수성갤러리에서 이번 전시회의 첫 문을 열며, 동시에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전시공간에서도 오는 428()부터 512()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이후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경산) 등에서 전시가 예정돼 있다. 전시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최재목 소장(철학과 교수)일본 문부과학성에서는 재작년 초··고등학교 학습지 요령 개정으로 모든 초??고 사회 교과서에서 독도(죽도)에 대한 영유권 명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일반 시민과 학생들이 일본 독도 도발의 부당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소중한 우리의 독도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했다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시회 관련 상세내용 문의는 송휘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053-810-3677)에게 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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