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교육공무직 공채 경쟁률 ‘39대 1’

특수교육실무사 2명 모집에 79명 지원...도내 최고 경쟁률

2021-05-28 오후 3:26:23






경북교육청이 2021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시험(조리원 271, 특수교육실무사 9)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059명이 응시해 평균 3.8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공개채용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만 18세 이상, 경북에 거주 중이거나 2년 이상 거주했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원서 접수한 결과이다.

 

특히 ,올해는 응시 자격을 시·군 단위에서 도 단위로 확대해 응시생들이 원하는 지역에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역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경산 지역으로, 특수교육실무사 2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3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채용의 1차 시험은 오는 626일 인·적성시험으로 치뤄지며, 2차 면접시험은 714일 채용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실시한다.


오는 719일 최종합격자 발표 후 91일 자부터 성적에 따라 순차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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