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개교 PCR 선제검사...전원 음성

“학교가 코로나19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확인”

2021-08-02 오전 10:26:55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교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이동검체팀 PCR 선제검사를 20개교 6,095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의 코로나19 이동검체팀 PCR 선제검사는 지난 614일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첫 PCR 선제검사를 시작으로 지난 729일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를 마지막으로 20개교 학생 및 교직원 6,095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의 학교를 대상으로한 이동검체팀 PCR 선제검사는 전국단위로 학생모집을 하는 기숙사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실시했고, 국비 21천만원이 투입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검체팀 PCR 선제검사 기간 중 검사한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온 것은 학교가 코로나19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확인된 것이다향후 연장 운영 여부에 대하여는 교육부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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