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1 오전 1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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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성인들과 여름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생활 속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소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목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목조주택 등 목재수요의 증가로 2011년 봉화를 시작으로 현재 지역 6개소(영천, 상주, 의성, 영양, 예천, 봉화)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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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장에서는 도마, 책장, 탁자, 책꽂이, 나무시계 등의 목공예품 제작과 창업 및 취업을 위한 전문인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들을 위한 노천카페, 파고라 등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자연휴양림, 자생식물단지 등과 연계한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산림휴양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을 이용하려면 각 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 예약을 해야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