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오후 2: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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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9년 제13회 경산시 국화전시회 현장 모습
‘제14회 경산시 국화전시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7일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남산면 인흥리)에서 ‘국화와 함께하는 희망경산’이란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산시농업기술센터 화훼포장에서 직접 재배한 대국, 소국, 조형작, 국화분재 등 4,000여점의 작품과 국화분재 교육 실습작품인 국화분재작, 경산야생화연구회원의 야생화가 무료 전시된다.
특히, 경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적용하고, 매년 진행되던 국화판매도 올해는 하지 않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시민들의 마음이 회복되고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방문객들은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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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