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4 오전 10:44:19

▲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제50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가 4일 경산시 여성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경산문화원은 4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제50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5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이 대회는 전국의 학생들이 참가해 평소 닦아 온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음악적 자질을 개발·신장하는 대회이다.
50회를 맞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 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부문별 피아노 경연을 펼쳤다.
주최 측은 대학 교수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여명의 수상자를 선정, 시상했다.
이부희 경산문화원장은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가 올해로 50회를 맞았다.”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자신만의 열정을 쏟아낸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밝은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