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립합창단 중산지음악회 ‘소소한 행복’

31일 저녁에는 시립교향악단이 '남매지음악회'를 연다

2024-05-23 오전 11:20:50

경산시립합창단의 중산지음악회 공연 모습

 


경산시립합창단(지휘 김동혁)22일 저녁 중산지 야외공연장에서 중산지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김동혁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Why we sing’‘O danny boy’ 2곡의 외국곡으로 시작했다. 이후 제비처럼’, ‘봄바람 난 년들로 봄 저녁의 정취를 북돋웠다. 이후 테너 문준형의 ‘Sway’ 독창, 경산시어머니합창단의 합창, 초청연주 공연이 이어졌다.

 

피날레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 ‘바램’ ‘막걸리 한잔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공연 피날레



공연장을 찾은 한 시민은 경산에 살면서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다.”이런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나타냈다.

 

오는 31일 목요일 저녁 7시에는 경산시립교향악단이 남매지 야외공연장에서 남매지음악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한다. 613일 저녁 730분에는 경산시립합창단이 천마아트센터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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