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오후 3: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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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23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가 열렸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언희)는 30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23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에 대한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표현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어린이집 128개소 원생 3,000여명이 참가해 ‘자연사랑’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가을 추억을 쌓았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수상작을 결정한 후 연말 시상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