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8 오후 4:20:39
.jpg)
▲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일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강정진)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진학, 진로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기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등에 협조키로 했다.
특히,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오는 4월 21일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강사를 파견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안정적인 학습환경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정성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배움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심리상담, 검정고시 학습지원, 자립지원, 직업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53-819-64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