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오전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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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2025년 경산 팸투어(시티투어) 시범운영 행사가 진행됐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23일 지역 언론인들과 ‘2025 경산 팸투어(시티투어)’에 나섰다.
팸투어의 본격 시행에 앞서 시범운영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투어에는 지역 언론인 30여명이 원효대사의 탄생지인 제석사와 그의 사상적 유산이 집약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무대로 하는 복합 문화관광형 콘텐츠를 체험했다.
‘새벽(원효)으로부터 나를 만나다’란 주제의 본 팸투어 프로그램은 원효대사의 생애와 사상을 해설하고 몸으로 사유하는 ‘명상형 시티투어’로 구성됐다.
첫 코스인 제석사에서는 주지 혜능 스님의 해설과 함께 원효전의 팔상도(八相圖)를 중심으로 한 원효대사의 생애 강연 및 차담회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는 경산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하는 원효 전시실 관람이 진행됐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이수자 주연희 교수의 전통 승무공연과 제석사 주지인 혜능 스님과 함께 하는 ‘나를 만나는 명상’ 프로그램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조현일 이사장은 “이번 팸투어는 경산의 정신적 자산인 원효를 관광콘텐츠로 재해석한 첫 사례.”라며, “향후 시티투어 정례화와 관광상품화를 통해 지역 문화자원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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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성사가 태어나신곳으로 제석사를 지정한것은 무리가 있다고 사료됩니다.각종 기록이나 유물들의 출토사실로 유추하건데 초개사가 원효성사의 탄생지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합니다2024년의 초개사 발굴을 시도하다가 예산부족으로 중단 한것을 조속히 재개하여 확실히 규명이 되기를 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