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오전 9:12:32

▲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전경
경산 관내 교육환경을 개선할 특별교부금 7억 1,700만원이 확보됐다.
22일 조지연 국회의원은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3억 5,400만원, 경산초등학교 2억 200만원, 장산중학교 1억 6,100만원 등 총 7억 1,700만원의 특별교부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는 인조잔디 설치에 3억 5,4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동안 노후화된 운동장은 표면이 평탄치 않고, 물 고임이 심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번 인조잔디 설치로 안전한 체육 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
경산초등학교는 2억 2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된 운동장을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으로 조성하고 장산중학교는 1억 6,100만원을 들여 배수시설을 보수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