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목요일까지...연휴 다소 포근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7-01-23 오전 8:54:08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위는 오는 목요일부터 조금씩 풀려 설 명절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3~30) 기압골의 영향으로 27일에는 전국에 30일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1,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26일 낮부터 조금씩 풀려 평년기온을 회복해 설 명절에는 다소 포근할 전망이다.

 

다만, 연휴가 시작되는 27()30일에는 전국 곳곳에 눈 소식이 있어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3

맑음

-7

1

24

맑음

-7

3

25

맑음

-7

5

26

구름 조금

-7

9

27

흐리고 비/

1

6

28

구름 조금

-7

9

29

구름 조금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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