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오후 12:22:59
경북도내 씨름왕들이 한 자리에서 자웅을 겨루는 ‘2017 경상북도씨름왕선발대회’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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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한 각 시.군 대표들이 개막식 행사장에 입장했다. |
경산자인단오제 기간인 27~28일까지 이틀간 자인면 계정숲 씨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군 선수 500여명이 출전해 고장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친다.
대회는 시·군 대항 단체전과 ▲남자 대학·청·중·장년부 ▲학생 초·중·고등부 등 7개 부문 ▲여자 매화·국화·무궁화급 등 3개 부문의 개인전으로 나눠 치러진다.
각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11월 열리는 ‘대통령배 2017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는 지난 198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이태현, 김은수, 박재영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 ‘스타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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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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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대회 우승팀인 경산시선수단의 우승기 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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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대표 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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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무용단의 식전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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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조 시장의 환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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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날 여자부 예선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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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대표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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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