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로 폭염 주춤...주말부터 장마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7-06-26 오전 8:27:40

주말 반가운 단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주 사이 한 두 차례 비 소식이 더 있을 전망이다.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도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6~2)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29일은 제주도, 30~71일은 남부지방(경북 제외)과 제주도, 2일은 전국(제주도 제외)에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20~24, 낮 최고기온은 27~32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월요일인 26일은 주말에 이어 비 소식이 있겠으나 산발적인 소나기 형태로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주말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일요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다음 주에는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장마전선의 예상위치와 강수영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6

흐리고 한 때 비

20

27

27

구름 많음

19

28

28

구름 조금

20

31

29

구름 많음

21

31

30

구름 많음

22

30

1

구름 많음

24

32

2

흐리고 비

2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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