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오전 8:16:28
이번 주는 한 두 차례 비 소식과 함께 기온 변화가 심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6~12일) 가운데 7~8일과 10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2~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비가 그치는 주말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낮 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러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예보기간 기온 변화가 심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환절기 감기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주 초반 새벽시간대 내륙지역에 서리와 얼음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겠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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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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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
맑음 |
3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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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흐리고 한 때 비 |
4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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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
구름 많고 비 |
11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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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
맑음 |
4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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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
구름 많고 비 |
6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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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
구름 조금 |
6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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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
구름 조금 |
2 |
13 |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