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옹골찬’ 한 판

2017 경산옹골찬 전국 게이트볼대회 경산에서 개막

2017-11-08 오전 10:51:26

▲ 2017 경산옹골찬전국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첫 날 예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 한마당 ‘2017 경산 옹골찬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8~9일 양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럭비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이트볼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96개팀, 선수 8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리그(1일차)와 본선 토너먼트(2일차) 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가리며 우승·준우승·공동3·장려 등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대회를 주관하는 경북게이트볼연합회 이수추 회장은 오늘 옹골찬대회가 우리 동호인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경기력 향상과 동호인 간 친목 및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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