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오전 8:43:30
이번 주도 전형적인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부터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7~3일) 가운데 30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강원영동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6도, 낮 최기기온은 7~16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이번 주 날씨는 ‘추웠다 풀렸다’가 반복될 전망이다. 월요일 기온이 뚝 떨어졌다 화요일부터 조금씩 풀리겠고, 목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주말까지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금요일인 1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춥겠고 이 추위는 주말부터 조금씩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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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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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
맑음 |
-2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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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
구름 조금 |
2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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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
구름 많음 |
6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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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구름 많음 |
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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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구름 조금 |
-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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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
구름 조금 |
-3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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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구름 조금 |
-2 |
11 |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