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한파 주춤...명절 연휴 ‘포근’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02-12 오전 9:49:58

막바지 한파가 화요일부터 한풀 꺾이면서 설 연휴가 있는 이번 주는 다소 포근한 날씨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2~18)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영하 1, 낮 최고기온은 1~1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말부터 이어지던 막바지 추위는 화요일인 13일 낮부터 풀리겠다. 수요일부터는 낮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겠고 설 명절 연휴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고했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새벽에 내린 눈이 곳곳에 쌓이고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2

구름 많음

-7

1

13

구름 조금

-4

6

14

구름 많음

-1

14

15

구름 많음

-2

9

16

구름 많음

-5

10

17

구름 조금

-3

8

18

구름 많음

-4

8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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