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오후 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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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체전 경산시 선수단 출정식에서 최대진 부시장이 체육회기를 흔들고 있다.
제56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하는 경산시 선수단의 결단식이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대진 부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체육단체 임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단기 전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등을 통해 선전을 다짐했다.
최대진 부시장은 “27만 경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은 물론, 체육도시 경산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와 달라.”고 당부했다.
27일 개막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전은 ‘뛰어라! 희망상주 열려라! 경북의 꿈’이란 슬로건으로 23개 시·군 선수와 임원 1만1천여명이 지역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지난 대회에서 시부 종합 3위를 차지했던 경산시 선수단은 선수 579명, 임원진 282명 등 총 861명이 25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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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