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9 오전 8:24:08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다시 비가 내린 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9~15일) 가운데 9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2~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비가 그친 10일(화)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밤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현재 괌 북서쪽 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10일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해상까지 진출해 목요일, 중국에 상륙할 전망이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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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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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
흐리고 비 |
19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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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
구름 많음 |
20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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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
구름 많음 |
23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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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
구름 많음 |
24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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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
구름 많음 |
2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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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
구름 많음 |
24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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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
구름 많음 |
23 |
33 |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