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오후 1:22:53

남매근린공원 바닥분수가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남매근린공원 바닥분수’는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아이들을 비롯한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는 오는 8월까지 매주 금요일(용수교체 및 설비점검)을 제외한 주 6일, 기상상황과 이용객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매회 40분씩 운영된다.
시는 정기적인 검사와 용수교체 등으로 철저한 수질 관리와 더불어 응급처치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물놀이장에 배치,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새롭게 진량근린공원에 어린이물놀이장을 설치하고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운영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