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한로’ 접어들며 기온 떨어져 쌀쌀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10-08 오전 8:12:30

찬이슬이 맺힌다는 절기 한로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8~14)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끼는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주 초반은 평년보다 낮겠고 후반에는 비슷하겠다. 주간 아침 최저기온은 5~11, 낮 최고기온은 17~22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목요일인 11일부터는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낮 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지겠고 곳에 따라 낮에도 찬바람이 불어 쌀쌀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일부 산간지역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8

구름 조금

11

22

9

구름 많음

10

21

10

흐림

13

19

11

구름 조금

7

17

12

구름 조금

5

19

13

구름 조금

6

19

14

구름 조금

8

20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