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면서 수요일부터 기온 ‘뚝’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12-03 오전 8:17:04

주 초반 비가 내린 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추운 한 주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예보기간(3~9) 가운데 3~4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7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평년보다 3~7도 낮아지는 등 기습한파가 찾아 올 것으로 내다봤다.

 

주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11, 낮 최고기온은 0~1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3

흐리고 비

8

17

4

흐리고 비

11

14

5

구름 조금

0

10

6

구름 많음

1

7

7

구름 많음

-3

0

8

구름 조금

-6

1

9

구름 조금

-5

3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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