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시민운동장에 대형 메인무대 설치

19일 4시 30분부터 식전공연, 개회식, 축하공연 이어져

2019-04-17 오후 1:24:26

57회 경북도민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경산시민운동장에 대형 메인무대가 설치됐다.

 

▲ 경산시민운동장에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개회식 행사들이 열릴 대형 메인무대가 설치됐다.
 

 

도민체전 대행업체인 ()KBS아트비전은 16일 시민운동장에 개막식 메인무대 설치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개회식 리허설에 돌입한다.

 

개막식 메인무대에서는 19일 오후 430분부터 830분까지 4시간 동안 놀라운 미래 경산을 주제로 하는 다채로운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오후 430분 오프닝 영상과 경산노래자랑을 시작으로 5시부터는 관람안전레크레이션과 치어링 퍼포먼스, 특공무술 시범이 진행된다. 530분부터는 <1막 경산아리랑, 2막 여민동락, 3막 희망경산, 4막 푸른 꿈 역동의 땅>을 주제로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 개회식 멀티미디어쇼 구상도
 

 

6시부터는 개막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도내 23개 시·군 참가선수단이 입장하고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성화점화, 멀티미디어쇼가 이어진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홍진영, 코요태, 국가스텐, 여자친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개막식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서는 경산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플래시몹공연이 펼쳐지고 성화점화 시에는 전국체전 수준의 릴레이 라인아트 쇼와 레이져·LED 멀티미디어쇼가 화려하게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57회 경북도민체전 개회식 일정>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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