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육상 꿈나무 도민체전 금메달 석권

초등부 6개 종목 중 4개 종목 금메달, 코치의 헌신이 거둔 성과

2019-04-23 오후 3:56:46

경산시의 육상 꿈나무들이 이번 제57회 도민체육대회 남초부 100m, 400m계주, 여초부 100m, 400m계주경기에서 금메달을 따 초등부 육상경기를 석권했다.

 

옥곡초 최우성 정성운 선수

 

옥곡초등학교 소속 최우성 선수는 420()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시남초부 100m에서 금메달을 , 21()에 열린 400mR에서는 옥곡초 정성운·최우성, 압량초 황정찬, 평산초 유승재 선수가 힘을 합쳐 1위를 차지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평초 박지영 황보민금 선수




시여초부에서도 20일 정평초 박지영 선수가 100m에서 금메달을, 21일 열린 400mR경기에서는 봉황초 서애림, 정평초 박지영·황보민금, 평산초 전수연 선수가 출전하여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도체에서 경산시 육상 꿈나무들은 남여 모두 초등부 육상 3종목(100m, 400mR, 800m)2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여 경산 육상의 위상을 높였고, 경산육상의 밝은 미래를 기대케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이용철 경산시육상연맹 전무는 초등부에서 이렇게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전적으로 이태학 도순회코치(정평초 육상부 지도, 경산시육상경기연맹 경기이사)와 박지선 경산교육지원청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 덕분이다. 학부모가 자녀들이 운동하는 것을 꺼리는 어려운 여건임에도 두 코치는 묵묵히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해왔다. 그동안의 노고가 더 큰 성취로 결실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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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욱 (2019-04-24 오후 4:53:55)   X
    옥곡초등학교의 학생들을 열심히 지도해주신 김근이 선생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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