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6 오전 8:38:14
▲ 5일 오후 경산역 로비에서 봄맞이 생활 속 방역 캠페인 행사가 열렸다.
경산시는 5일 경산역 광장에서 ‘봄맞이 생활 속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산시자율방재단과 보건소 직원 등 30여명은 ‘실내 환기 및 표면 소독’ 시연과 ‘손 씻기’ 체험행사를 통해 경산역 이용객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집중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봄맞이 생활 속 방역 캠페인은 코로나19로부터 경산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클린도시 경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부터 개인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기본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손 씻기, 환기 및 소독, 기침 예절 등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