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6 오전 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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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재활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정기회의가 25일 보건소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25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장애인 건강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재활협의체는 지역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사회복귀를 돕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로 경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위촉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추진실적·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및 상호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협의체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해 통합적 재활서비스 제공과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