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오전 8:48:41

▲ 경산중앙병원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하고 12일 오픈식을 가졌다.
경산중앙병원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 설치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의 간병비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경산중앙병원은 지난 2018년 1월 5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병상을 추가해 총 86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정민혜 이사장은 “간병인 고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외부와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여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자 했다.”며,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