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 오전 10:10:38
▲ 1일 와촌면 동강리 신설 게이트볼장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와촌면 동강리에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게이트볼장에 새로 지어졌다.
경산시는 1일 와촌면 동강리 신설 게이트볼장에서 와촌면 노인회원, 주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촌면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지어진 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4억 3,000만원을 투입해 와촌면 와천서길 339에 조성됐다.
사시사철 운동이 가능한 막구조 게이트볼장으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경사면에 옹벽과 안전휀스를 갖추었다.
송병수 와촌면 노인회장은 “와촌 게이트볼 분회의 숙원이던 게이트볼장의 준공이 있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한 도의장님과 경산시, 시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게이트볼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에 조성된 게이트볼장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시민 서로 간에 화합을 도모하는 장소로 이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체육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이 더욱 활짝 꽃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