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8 오전 8:22:15

▲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북휴먼복지&상담연구소청년사업단이 MOU를 체결했다.
지난 3일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성용)와 경북휴먼복지&상담연구소청년사업단(단장 정소희)이 청년·중장년층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청년·중장년층, 가족돌봄청년, 자립준비청년, 돌봄필요 중장년을 대상으로 ▲돌봄필요 지역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일상의 안정화 증진을 위한 사업 운영 및 협조 ▲지속 가능한 상담 서비스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의뢰한 대상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일상 교류 증진 서비스를 지원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상호협력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청년·중장년들이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해서 사회적 고립에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