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오전 11:19:58

세명종합병원이 근로복지공단 주관 ‘2024년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32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및 요양의 질과 관련한 8개 영역, 22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 32개소를 선정하고, 이 가운데 16개소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세명종합병원은 전 평가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고 특히, ‘산재 환자 의료기관 이용 만족도’ 부문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명종합병원 최성환 이사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병원이 산재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산재 환자의 신체 기능 회복과 체계적인 재활 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사회와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