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오전 8:54:41
장맛비가 그치면서 이번 주는 다시 폭염이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1~27일) 가운데 21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고 그 밖의 날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월요일인 21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금요일(25일)까지 낮 기온이 36 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곳에 따라 최저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주말에는 낮 기온이 2~3도 가량 떨어지겠으나 다음 주부터 다시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노약자와 임산부는 온열 질환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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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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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
흐림 |
24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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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
맑음 |
24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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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
맑음 |
24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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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
맑음 |
24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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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맑음 |
23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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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
맑음 |
23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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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
구름 많음 |
24 |
33 |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